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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베개 뻐근한 목, 메밀베개 실패 후 리빙제이 정착기!

작성자백프로

  • 등록일 26-03-13
  • 조회8회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백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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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여러분, 혹시 저처럼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느라 목이랑 어깨가 늘 뻐근하신가요? 저는 진짜 심각했어요. 집중만 하면 목이 거북이처럼 앞으로 쭉 나가버리는 거 있죠. 누가 보면 목 빼고 엿보는 줄 알 거예요

그러다 우연히 메밀경추베개 이야길 듣고 솔깃했죠. 아, 이거다! 내 거북목을 구원해 줄 히어로! 싶었거든요. 처음엔 엄청 기대했어요. 뭔가 자연 친화적인 느낌도 들고, 시원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막상 써보니까 웬걸? 생각보다 단점이 너무 많은 거 있죠! 일단 저는 메밀 특유의 향이 너무 싫었어요. 어떤 분들은 향긋하다고 하시던데, 저한테는 그냥 쿰쿰한 냄새로 느껴졌거든요. 킁킁거릴 때마다 괜히 더 피곤해지는 느낌

게다가 메밀베개 벌레 걱정은 또 얼마나 되는지! 습기라도 차면 벌레가 꼬일까 봐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찝찝한 기분 아시죠?

충전재가 자꾸 움직이는 것도 문제였어요. 자다가 보면 어느새 베개가 납작해져서 목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히려 목이 더 뻐근하고 아픈 느낌

결국 메밀베개는 저에게 득보다 실이 많은 존재였어요.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죠. 안녕, 나의 짧았던 메밀베개와의 로맨스

그러다가 우연히 리빙제이 베개를 알게 됐어요. 반신반의하면서 써봤는데 오잉? 이거 완전 물건인데요?

일단 메밀베개처럼 냄새나 벌레 걱정은 1도 없어요! 그리고 목을 탄탄하게 받쳐줘서 자세도 편안하고요. 덕분에 요즘은 밤에 푹 자고 일어난답니다. 아침에 개운한 기분, 진짜 오랜만이에요!

저처럼 메밀베개 실패 경험 있거북목 베개으신 분들, 리빙제메밀베개이 베개 한번 써보숙면베개세요! 진짜 후회 경추베개안 하실 거예요! 수면 베개 이제 뻐근한 목, 어깨와는 작별할 시간! 우리 모두 꿀잠 자고 건강하게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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